[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정혜성의 1회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22일 첫 방송한 '조선구마사'에서 국무당의 도무녀 '무화' 역으로 분한 배우 정혜성이 첫 방송부터 남다른 활약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 중 생시의 공격에 당한 강녕대군(문우진 분)을 위해 굿을 하는 무녀로 등장, 아리따운 비주얼과 춤사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정혜성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느껴지는 신비롭고 비범한 아우라로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여리지만 단호해 보이는 표정과 눈빛, 손 끝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섬세한 춤으로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 든 연기를 보인 그녀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것.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생명의 은인인 원명왕후(서영희 분)를 위해 목숨을 걸고 악령에게 당한 강녕대군을 구마하려는 무화의 운명을 유려하게 담아낼 정혜성의 열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