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스포츠코리아가 신개념의 컬러볼 스릭슨 Z-STAR / Z-STAR XV DIVIDE를 출시한다.
두 가지 컬러로 구성해 절반은 옐로우, 절반은 화이트로 구성된 신개념 컬러 볼.
스릭슨 Z-STAR의 스핀스킨, 커버, 코어 기술 모두 똑같이 적용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스핀으로 스코어를 줄이도록 도움을 준다.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된 NEW 스릭슨 Z-STAR / Z-STAR XV DIVIDE는 모든 골프볼에 있는 퍼팅 라인이 새겨져 있지 않다. 두 개의 컬러가 볼 중심을 기준으로 정확히 반으로 나눠져 있어 두 개의 컬러가 맞닿는 선이 퍼팅 라인의 기능을 대신한다. 기존 퍼팅 라인 보다 두 개의 색으로 구성된 면과 선이 퍼팅 얼라인먼트 시 배열 시력을 향상시켜 정확도를 더욱 높여준다.
그린 주변 숏게임 시 볼의 스핀과 방향성, 볼의 낙하지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임팩트 후 두개의 컬러가 회전을 하면서 스윙 스피드에 따라 볼의 회전속도,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어 정교한 숏게임을 선사한다.
스핀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NEW 스릭슨 Z-STAR / Z-STAR XV DIVIDE는 화이트&옐로우 색상에 이어 화이트&오렌지 색상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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