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레깅스 핏을 뽐냈다.
황혜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종일 입고 다녔지만 진짜 편하고 자신감 뿜뿜"이라며 "힙, 배, 옆구리는 물론 레그라인 전체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잡아줘요. 그리고 진짜 편해요. 어느 곳 하나 불편하게 쫄리는 곳 없이 전체적으로다가 안정감 있게 편하게 잡아준다고나 할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블랙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러 장의 사진 중에 황혜영이 차에서 찍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혜영은 운전석에 앉아서 포르쉐 핸들이 보이게끔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의 차량은 포르쉐 SUV로 가격은 1억 원이 넘는 고가로 알려졌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 김경록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