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귀여운 자태에 푹 빠졌다.
Advertisement
이윤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 내려 아니 발내렷. 모든 게 귀여워서 몸이 소금에 절여지는 듯 #저릿저릿 #그런 작은 생명들의 존엄함을 기억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은 통통한 다리를 번쩍 들어 올린 채 뜻밖의 유연함을 뽐내고 있다. 여유로운 포즈로 물을 마시는 소울 양은 통통한 볼살마저 사랑스러운 옆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