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결혼 10년만에 임신한 배우 한지혜가 제주도의 꽃을 감상하며 태교에 나섰다.
한지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주는 사람 없어서 셀카. 지금 제주도는 유채꽃, 벚꽃, 동백꽃, 꽃 풍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직접 찍은 셀카와 함께 제주도에 아름답게 핀 벚꽃을 공개했다. 봄에 찾아온 꽃들을 감상하며 우아하게 태교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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