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의 딸이 랜선으로 아빠 류현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른 아침부터 뻗친 머리와 함께 아빠 생일 축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랜선 생일 파티 중인 류현진 배지현 부부와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3월 25일 생일인 류현진. 남편의 생일을 함께 할 수 없었던 배지현은 랜선으로 딸과 함께 생일 파티를 했다.
Advertisement
이때 이른 아침부터 뻗친 머리로 모니터 속 아빠의 모습을 유심히 보고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배지현은 "랜선 생일축하. '아빠 생일축하해요♥'라고 말하는 날이 곧 오겠죠"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