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네덜란드가 라트비아를 누르고 월드컵 예선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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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27일 오후(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라트비아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유럽지역예선 G조 2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터키에게 2대4로 졌던 네덜란드는 이번 경기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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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일방적으로 경기를 주도해나갔다. 전반 5분 바이날둠의 크로스를 더 용이 헤더로 연결했다. 클라센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15분 베하이스가 슈팅했다. 전반 26분 클라센이 헤더를 시도했다. 골대를 강타했다.
네덜란드는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었다. 클라센의 패스를 베하이스가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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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네덜란드가 경기를 주도했다. 후반 17분 더 용이 헤더를 시도했지만 골문을 빗나갔다. 후반 27분 클라센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31분 데팡이의 슈팅도 골키퍼 정면이었다.
네덜란드는 후반 34분 더 용이 골을 넣었다.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3분 후 네덜란드는 블린트가 슈팅했지만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결국 네덜란드는 2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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