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기상캐스터 주정경이 팔방미인 면모를 자랑했다.
주정경은 지난 27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했다.
이날 주정경은 기자로 변신해 안정적이고 차분한 모습으로 나애교(이지아)를 죽인 진범이 주단태(엄기준)라는 것을 알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짧은 등장임에도 주정경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이는가 하면, 기상캐스터다운 정확한 발음과 탄탄한 발성까지 뽐냈다.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주정경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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