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여배우들의 미모에 취하는 사적인 자리가 공개됐다.
이혜영은 28일 개인 SNS에 "비오는날 생각나는 친구들, 그렇다면 마셔야지"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소영 이혜영 김정은이 식당에서 모여 여배우들의 사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
앞에는 간단한 음식과 술 한잔 나누고 있는 모습이어서 절친들의 오랜만의 만남이 느껴진다.
이혜영 고소영 김정은의 우정은 20년이 다 되어 가는 깊은 우정.
지난해 12월에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정은은 "김희애, 고소영, 이혜영과 절친"이라고 밝히며 "김희애 씨는 배우로서, 여자로서 롤모델 같다. 귀여운 모험가이다. 소영 언니는 똑순이다. 혜영 언니가 없으면 재미없다. 분위기 메이커다"고 밝혔다. 이어 "만나면 다들 본인 이야기 하느라 남편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다"고 말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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