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내일의 기억'(서유민 감독, ㈜아이필름 코퍼레이션·㈜토리픽쳐스 제작)이 서예지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에 감금된 소녀 임상미를 통해 기존에 없었던 파격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후 '사이코지만 괜찮아' 고문영으로 여성 캐릭터의 전형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배우 서예지. 특히 스릴러 장르에서 전에 없던 파격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서예지가 '내일의 기억'에서 사고 이후 타인의 미래를 보게 되는 인물이자, 남편 지훈(김강우)을 살인자로 의심하고 숨겨져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인물 수진을 연기했다.
서예지는 수진이라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내, 수진이 가지고 있는 외유내강의 매력을 최고조로 이끌어냈다. 이처럼 적격의 캐스팅을 해낸 서유민 감독은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수진 역에는 서예지 배우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배우 본인이 만족할 때까지 연기를 멈추지 않는 완벽주의자"라고 말하며 배우를 향한 무한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언제나 관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그가 이번에는 어떤 스릴러 명작을 탄생시킬지 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4월 개봉 예정.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