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파테크에 가세했다.
29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 심었. #첨치고는잘심은듯 #스스로뿌듯 #평소식물못키우는인간형 #매일매일관심가져줄예정 #꽃보다대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황혜영의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파를 심고 파테크에 시작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황혜영은 잘 심었다며 스스로 대견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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