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미세먼지 습격에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했다.
3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29일 극심한 미세먼지로 광주, 대전, 대구,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범경기는 취소됐다.
30일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악화로 날씨가 좋지 않다. 광주 지역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외출을 삼가야 하는 '매우나쁨'으로 나오고 있다.
경기 전 KIA 선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했다. 타격과 수비 훈련, 숨이 가빠지는 주루 훈련까지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했다. 황사 경보는 해제됐지만 하늘은 아직까지 잿빛으로 뿌옇다.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