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슈퍼컴퓨터가 예측한 빅4의 마지막 승자는 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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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팀별로 8~10경기 정도를 남겨두고 있다. 치열한 순위싸움이 한창인 가운데, 29일(한국시각) 영국 베팅엑스퍼트닷컴은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올 시즌 최종 순위를 예상했다.
1위는 이견이 없었다. 엄청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맨시티였다. 2위는 맨유, 3위는 레스터시티를 예상했다. 현 순위표와 같은 순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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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마지막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이 주어지는 4위 싸움이었다. 슈퍼컴퓨터의 선택은 첼시였다. 첼시는 리버풀, 토트넘, 웨스트햄을 따돌리고 4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됐다.
에버턴은 8위, 아스널은 9위에 머물렀다. 강등은 뉴캐슬, 웨스트브로미치,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풀럼이 극적으로 생존할 것이라고 슈퍼컴퓨터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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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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