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수현의 봄을 닮은 핑크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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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봄에는 핑크가 좋아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준비 중인 수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트렌치 코트에 화이트 팬츠를 착용, 봄 느낌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수현. 여기에 핑크색 가방에 핑크색 휴대폰 케이스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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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미 가득한 수현의 일상 모습 속 딸과 외출에 나서는 듯 한 손에 들려 있는 딸의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현은 지난해 12월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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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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