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일본 출신 배우 유민의 민낯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Advertisement
유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정신 차리고보니 내일이면 3월도 끝나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편안한 일상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민. 반짝 반짝 빛나는 눈망울 속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또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찍은 사진도 게재, 봄처럼 환한 미소가 감탄을 자아냈다.
유민은 "모처럼 날씨인데, 황사가...여러분 밖에 나가실 때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유민은 지난 2018년 일본인과 결혼, 지난해 2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