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일본 출신 배우 유민의 민낯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유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정신 차리고보니 내일이면 3월도 끝나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편안한 일상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민. 반짝 반짝 빛나는 눈망울 속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또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찍은 사진도 게재, 봄처럼 환한 미소가 감탄을 자아냈다.
유민은 "모처럼 날씨인데, 황사가...여러분 밖에 나가실 때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유민은 지난 2018년 일본인과 결혼, 지난해 2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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