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민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준후 6번째 생일이에요^^ 이 세상에 와줘서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평생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주 팬으로부터 선물 받은 준후 군의 생일 선물이 담겼다. 호주 팬은 준후 군을 위해 캥거루 인형과 책을 선물했다.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준후 군의 훈훈한 생일이 돋보인다.
팬들도 댓글로 준후 군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고 이민정은 "감사하다"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 슬하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현재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 촬영 중이다.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 1위 스캔들 메이커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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