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환경재단과 함께 선발한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 2기'가 3개월간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오비맥주가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해 처음 선보인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은 오비맥주의 핵심비전인 '더 나은 세상(Better World)'을 만들기 위해 젊고 참신한 대학생의 시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홍보한다.
오비맥주는 30일 오후 서울 강남 제네베라 스페이스에서 오비랑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임명장 수여, 활동 각오 발표, 질의 응답 등의 시간을 가지며 향후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선발된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활동에도 참여하고 친환경 재생에너지와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도 직접 수행해 대국민 환경인식 제고에 힘을 보탠다.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뽑힌 대학생 20명이 3개월 간 참신한 아이디어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의 목소리를 내는 에코 스피커(Eco Speaker)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일부터 2주간 모집한 '오비랑 2기' 공개 선발 과정에 총 253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환경과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오비맥주는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사회공헌에 뜻이 있고 환경 보호에 앞장설 20명의 오비랑을 최종 선발했다. 오비랑 2기는 3월말부터 6월말까지 3개월 간 활동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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