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53세 치과의사 이수진이 레깅스를 입고 힙업 운동을 시연했다.
이수진은 2일 자신의 SNS에 "라방 때에 물어보신 하체비만 통통녀를 위한 근력운동"이라며 "초보자는 기구 없이"이라고 적고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영상 속에서 역기를 들고 힙업 운동 중인 모습. 정교한 자세에서 프로 운동러의 전문성을 드러냈다.
화이트 레깅스를 입은 이수진은 53세라고는 볼 수 없는 넘사벽 볼륨 몸매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수진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미모의 의사로 이름을 알리며 MBN '엄지의 제왕', MBC every1 '비디오스타'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강호동의 밥심'에도 출연해 딸을 하나 키우는 돌싱이 된 사연과 돌싱 이후에도 자유분방한 삶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 놓아 관심을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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