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붕어빵 아들 '프러 수발러' 변신 "그래도 같이 다니니 좋아♥" by 정유나 기자 2021-04-02 15:21: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프로 수발러'로 변신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순간 프로 수발러ㅋㅋ 그래도 같이 다니니까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아들 서호와 외출에 나선 모습. 매 순간, 붕어빵 아들 서호를 살뜰하게 챙기는 엄마 양미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