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박건우의 역전 스리런이 터졌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역전 홈런을 터뜨렸다. 박건우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차전에서 1-1 동점 상황이던 8회말 찬스를 맞이했다. 1사 주자 1,2루 찬스에서 장현식을 상대한 박건우는 풀카운트에서 7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0M 우월 스리런 홈런이 됐다.
8회초까지 한번도 리드를 쥐지 못했던 두산이 동점에 이어 역전까지 성공하는 점수였다. 박건우의 시즌 1호 홈런이자 두산의 팀 1호 홈런이다.
Advertisement
두산은 4-1로 앞서기 시작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