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2017년 발표된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4일 두산과 KIA의 잠실 개막전에 초대 받았다.
이날, 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시구를 하고 민영이 시타를 맡았다. 시구, 시타 행사에 앞서 브레이브 걸스 멤버 전원이 그라운드에서 특별 공원을 펼쳤다.
브레이브 걸스는 그전에도 여러번 시구를 했지만 잠실 입성은 처음이다. 그룹 1기 시절인 2011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현 키움)과 SK(현 SSG)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 것을 시작으로 키움 경기에서만 6차례 시구를 했다.
2017년에도 5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 KIA의 경기에서 현재도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유나가 시구, 은지가 시타를 했다.
주로 목동 구장과 고척돔에서 시구 시타를 했던 브레이브 걸스가 대세 아이돌임을 증명하듯 마침내 잠실구장까지 접수 했다.
건강한 에너지를 한껏 발산 했던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의 잠실야구장 나들이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4.04/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