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호날두, 루니, 칸토나.
Advertisement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언급한 함께 뛰어보고 싶은 맨유의 레전드들이다. 페르난데스는 의심할 여지없는 맨유의 현 에이스다. 맨유에 입성한 이래 놀라운 생산력을 보이며, 맨유를 다시금 강팀 반열에 올려놓았다.
페르난데스는 맨유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한 팬으로부터 '과거 맨유에서 뛰었던 선수 중 함께 하고 싶은 선수는?'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페르난데스의 대답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에릭 칸토나였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는 함께 하고 있지만, 맨유에서는 함께 하지 못했고, 루니는 2017년 맨유를 떠났다. 칸토나는 페르난데스가 아기였던 1997년 은퇴를 선언했다. 세 선수 모두 기술과 센스, 득점력을 갖춘 선수들이었던만큼 페르난데스와 남다른 궁합을 보일 가능성이 높았다는 점에서, 함께 뛰는걸 보지 못한게 아쉬운 선수들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