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랜더스여 영원하라" 친절한 '용진이 형' SSG 정용진 구단주가 개막경기를 찾아 팬들과 소통했다.
올 시즌 새롭게 출범한 SSG 랜더스의 정용진 구단주는 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개막 경기를 직관했다.
경기 시작 1시간 40분 전쯤 경기장에 도착한 정용진 구단주는 구단 관계자, 그룹 임원들과 함께 경기장 곳곳을 둘러보며 SSG 랜더스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켜봤다.
경기를 앞두고 정 구단주는 구단 VIP들이 관람하는 스카이박스가 아닌 일반 테이블석에 앉아 경기를 관전했다.
정 구단주는 자신을 알아보고 다가온 야구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응원 깃발과 야구공을 들고 찾아온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며 열정적인 팬 서비스를 펼쳤다.
야구 사랑이 남다르기로 소문난 정용진 구단주는 야구단 인수 이후 SNS 등을 통해 직접적으로 야구단을 홍보하고 있다.
개막 첫날부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용진이 형!' 정용진 구단주는 친절한 팬 서비스와 팀 승리까지 지켜보며 첫 방문을 마쳤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