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 씨가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권다미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드래곤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동생의 화보마다 "멋있네 아들", "카리스마", "손 마저 멋있고", "오우 멋져", "GD는 GD" 등의 멘트를 달았다.
동생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권다미 씨와 지드래곤은 현실 남매 답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지드래곤 누나로도 알려진 권다미 씨는 2017년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이 선정한 '2017 패션 피플 500인'에 선정된 패션 사업가다. 권다미 씨와 배우 김민준은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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