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딸의 옷 입은 센스에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6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난 딸이지만 어제는 내가봐도 옷 입는 센스 보소. 우리집에서 뭔가를 많이 가져간거 같긴한데"라며 "엄마사진 안올려도 괜찮아. 엄마라 안불러두돼 정수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변정수가 딸 유채원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유채원은 같은 색상의 수트 한 벌과 검정색 긴 생머리를 스타일링 해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엄마 변정수와 나란히 선 모습은 모녀가 아닌 모델계 선후배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있다.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라떼부모'에 딸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24살이 된 딸 유채원도 모델로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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