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축구가 사상 첫 올림픽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선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8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홈 1차전에서 난적 중국과 맞붙는다.
김정미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심서연 홍혜지 임선주 박세라가 포백라인에 포진하는 가운데 2선에서 이영주-장슬기-이민아, 추효주 지소연 강채림이 공격라인에 나선다.
고양=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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