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프로야구 NC 나성범이 8일 롯데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소화 하고 있다. 이동욱 감독은 훈련중인 나성범에게 다가가 무한 신뢰가 묻어나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NC는 전날 롯데와의 경기에서 나성범의 원맨쇼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NC가 롯데에게 끌려가던 7회말 무사 1,2루에서 나성범이 우월 역전 쓰리런 아치를 쏘아 올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나성범은 8회 만루 찬스에서도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때려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타선이 불 붙으며 기세를 올린 NC는 8일 김영규를 선발로 내세워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창원=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4.08/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