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데이트를 즐겼다.
양준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꼭 가볼 만한 곳 강력 추천"이라며 한 식물원을 추천했다. 양준혁은 "바오밥나무 앞에서 나의 그녀와 나들이 가족끼리 가면 아이들이 참 좋아할 듯요"라고 박현선을 향한 애정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물원에서 데이트 중인 양준혁과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바오밥 나무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두 사람. 신혼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1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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