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세비야 조안 조르단 예의주시하고 있는 아스널.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아스널이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에서 활약중인 미드필더 조르단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조르단은 스페인 출신 26세 선수로 이번 시즌 42경기에 뛰며 2득점 7도움을 기록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아스널은 지난 1년 간 이 선수를 집중 관찰했고, 관심을 표명했다. 세비야는 2023년 6월까지 조르단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으며 계약서에 5000만유로의 이적료 조항을 포함시켰다.
이 매체는 아스널이 아직 세비야와 직접적인 접촉을 하지는 않았지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조르단의 경기 스타일을 매우 좋아한다고 주장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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