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밀크앤허니 파베이크 식사빵' 3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베이커리 매장이나 카페를 찾는 대신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베이커리 재료를 구입해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으로 만들어 즐기는 홈베이킹족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특히 밥 대신 크로와상, 식빵, 모닝롤 등 식사대용 빵을 찾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홈베이킹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크앤허니 파베이크 식사빵' 3종을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선보인 것이다.
파베이크는 생지를 85~90% 정도를 초벌로 구워낸 후 급속 동결한 것으로, 에어프라이어로 5~8분 정도만 조리하면 베이커리 매장에서 즐기던 빵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성형 반죽만을 냉동해서 만든 일반 생지의 경우 실온에서 1시간 가량 해동한 후 에어프라이어에서 20~30분 정도 조리해야 한다.
'밀트앤허니 파베이크 식사빵' 3종은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 밀크앤허니 매장에서 판매하는 식사대용 빵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24결 크로아상', '24결 미니 크로아상', '16결 데니쉬식빵'을 홈베이킹 전용으로 만든 제품이다.
제품에 따라 160~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5~8분만 구우면 오븐에서 갓 구운 듯한 빵을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식생활 변화로 빵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대용또는 커피와 함께 디저트로 섭취할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집집마다 에어프라이어가 보급되면서 홈베이킹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홈베이킹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2019년 '베키아에누보 온라인 전용 냉동 케이크'를 선보이며 등 홈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에 이어 지난해 9월에는 홈브런치에 적합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밀크앤허니 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출시하며 홈베이커리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