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이하 '분노의 질주9', 저스틴 린 감독)가 오는 5월 19일 개봉 전까지 공개될 화제의 콘텐츠 일정이 모두 담긴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분노의 질주9'이 북미보다 무려 37일 빠른 국내 개봉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랜 시간 액션 블록버스터를 기다렸을 관객들에게 더욱 빠른 소식을 전하기 위해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제작했다.
컴백 타임테이블 이미지는 전 세계에서도 위용을 떨치고 있는 K-POP 스타들의 컴백을 처음 알리는 신호탄으로 영화에서는 '분노의 질주9'이 처음 제작하며 더욱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분노의 질주9'의 컴백 타임테이블 이미지에는 메인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 공개 일정부터 주요 콘텐츠 공개 및 대망의 개봉일까지 전체적인 홍보 일정을 모두 담았다. 영화가 관객들에게 공개되는 순간까지 순차적으로 영상과 이미지들을 공개하며 압도적 액션 블록버스터의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제는 글로벌 문화로 주목 받는 K-POP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컴백 타임테이블을 인용한 '분노의 질주9'은 가장 영화다운 영화로, 오랜만에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압도적 액션 쾌감을 전할 극장가 첫 번째 흥행 구원투수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시리즈를 할리우드의 대세로 등극시킨 저스틴 린 감독부터 한국계 배우이자 오리지널 패밀리인 성강의 컴백, 미셸 로드리게즈와 조다나 브류스터 등 막강한 여성 캐릭터들의 조합까지 최강의 패밀리로 압도적 팀워크를 기대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의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강렬하고 통쾌한 액션 시퀀스, 전 세계를 누비는 로케이션까지 예고하며 전 세계 극장가 흥행 강타를 예고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나탈리 엠마뉴엘, 헬렌 미렌, 핀 콜, 짐 파랙, 카디 비 등이 출연했고 '분노의 질주' 전 시리즈를 연출한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19일 국내 개봉하며 북미에서는 6월 25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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