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동생' 미르 "엄마랑 금전적인 얘기 나눠...왜 기죽어서 걸어가는 느낌이지" by 정유나 기자 2021-04-12 11:37: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유튜버 미르가 가족과의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미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돈 얘기하고 운동하러 가는 길. 왜 기죽어서 걸어가는 느낌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르는 집에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사뭇 진지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 미르는 다소 축 처진 어깨로 어딘가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미르는 누나인 배우 고은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