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수진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박수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있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흰 반팔에 청바지로 캐주얼한 패션을 뽐낸 박수진은 여전히 청순한 분위기로 눈길을 모았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가려지지 않은 미모도 돋보인다.
박수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Olive '옥수동 수제자'를 마지막으로 5년째 활동을 쉬고 있다. 5년 공백기에도 박수진의 미모와 분위기는 여전하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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