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내와 커플룩을 선보였다.
14일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구름 한점 없는 하늘.. 마스크만 없으면 완벽한 사진. 그래도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기방과 아내 김희경 씨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런웨이를 걷는 듯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부는 커플룩으로 더욱 시선을 사로 잡는다. 네이비 컬러로 톤을 맞춘 부부는 모자와 양말, 신발 등 커플 아이템을 장착해 패셔니스타 부부 다운 면모를 보인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 씨와 지난 2017년 결혼해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현재 김기방은 유튜브 채널 '기방시(kivanchy)'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