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김다은이 방송인 박수홍 여친이라는 설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김다은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분들 아직도 네이버에 '93년생 김다X 아나운서'로 검색하고 제 인스타 팔로우하고 계시나본데 안타깝게도 저는 그 김다땡이 아닙니다"라는 글로 루머를 해명했다.
실제 포털 사이트에 김다은의 이름을 넣으면 박수홍의 이름이 연관검색어로 등장한다. 김다은은 계속된 루머에 이를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수홍은 30년간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친형인 박진홍씨와 형수로부터 금전적인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수홍의 변호인 측에 따르면 박수홍은 형에게 합의문을 보냈지만 친형 측이 이에 응답하지 않았고, 문제 해결의 의지가 없다고 판단해 지난 5일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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