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서효림이 육아선배 박하선의 선물을 자랑했다.
서효림은 1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보따리 선물 준 박하선 감동이야. 잘 쓸게. 하선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박하선으로부터 선물을 한가득 받아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육아 선배맘"이라고 전했다.
서효림과 박하선, 두 사람은 이전에도 공식 석상 등에서 우정을 드러내며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 6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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