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감성 영화 '아무도 없는 곳'(김종관 감독, 볼미디어 제작)이 오늘(15일)부터 극장 뿐만 아니라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Seezn, U+모바일tv, 위성tv (스카이라이프), 네이버시리즈, CJ TVING, WAVVE, 구글플레이, 곰TV,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를 통해 서비스된다.
마음을 쓰는 소설가 창석 역에 연우진을 필두로 시간을 잃은 여자 미영 역에 이지은, 추억을 태우는 편집자 유진 역에 윤혜리, 희망을 구하는 사진가 성하 역에 김상호, 기억을 사는 바텐더 주은 역에 이주영이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있는 마음 속 '아무도 없는 곳'을 가득 채우며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 '아무도 없는 곳'은 개봉 이후 우리가 사랑한 김종관 유니버스의 결정체로 감성 입소문이 쏟아지며 올 봄, 놓쳐서는 안될 화제작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오늘(15일)부터는 IPTV(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케이블TV VOD), Seezn, U+모바일tv, 위성tv (스카이라이프), 네이버시리즈, CJ TVING, WAVVE, 구글플레이, 곰TV, 카카오페이지, 씨네폭스에서 서비스 되어 극장 관람을 놓친 관객들은 물론 N차 관람 영화 팬들의 방구석 1열 관람이 이어질 전망이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얼굴들"(배우 문소리) "잘 만들어서 믿게 되는 귀한 이야기들을 들었다"(영화 평론가 이동진) 등 언론, 셀럽의 만장일치 찬사가 아직 '아무도 없는 곳'을 만나지 않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아무도 없는 곳'은 어느 이른 봄, 7년 만에 서울로 돌아온 소설가가 우연히 만나고 헤어진 누구나 있지만 아무도 없는 길 잃은 마음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연우진, 김상호, 이지은, 이주영, 윤혜리 등이 출연했고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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