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합법적인 외박을 만끽했다.
정가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적인 외박 1일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은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정가은. 양 팔을 벌린 채 여유를 만끽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합법적인 외박, 당당한 외박. 엄마 놀고있는 거 아니다. 다만 일하는걸 즐기는 것 뿐"이라면서 "일하는 중. 1박 2일. 기쁨을 감출 수가 없네. 딸아 보고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8년 합의 이혼 후 딸을 혼자 키우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