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조진모 감독, 아지트필름 제작)가 오는 5월 7일 대만 개봉을 확정 지으며 아시아 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28일 개봉을 앞두고 예비 관객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해외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5월 7일 대만 개봉을 확정 지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이야기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담고 있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대만 관객에게도 공감과 위로를 건네며 또 다른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만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이를 입증하듯 지난 13일 오후 8시에 진행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트위터 코리아와 키다리이엔티 트위터에서 생중계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에는 전 세계 팬들이 동시 접속해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이날 진행된 트위터 블루룸에는 예비 관객들이 궁금해하는 영화 이야기부터 전 세계 팬들이 보내준 질문에 답하는 시간까지 다채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강하늘, 천우희 배우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밸런스 게임과 팬들을 위한 포토타임, 영상 편지 등 달콤한 팬서비스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많은 팬들을 설레게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는 하루 만에 누적 조회 수 109만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전 세계의 관심을 여실히 드러냈다.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비와 당신의 이야기'의 예고편을 향한 반응도 심상치 않다. 지난 6일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한 '비와 당신의 이야기' 2차 예고편이 조회 수 50.4만 뷰, 좋아요 6.1천 명, 댓글 2.4천 개라는 반응을 기록하며(15일 오후 기준) 올봄 최고 기대작임을 증명했다. 이는 동시기 개봉 예정 영화 대비 높은 조회 수로 '비와 당신의 이야기'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날로그 감성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따스한 위로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천우희, 그리고 강소라가 출연했고 '메이킹 패밀리' '수상한 고객들'의 조진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