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로맨틱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주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멀리서든 가까이서든, 너무나 많은 분들이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모두들에게 (축하 못하셨더라도 ㅋㅋ) 저에게 너무 귀한 분들이고 언젠가 다시 뵐 기회가 되길~~ 사랑합니다 xoxo"라며 "생일 때는 더욱 캐나다 부모님에게 너무 감사하고 그리운 마음이 가득하네. 우리 굿라이프 가족 모두 최고예요 우리 민수가 준 꽃은 길에서 주운 작은 사랑"이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민수와 강주은의 데이트 사진이 담겼다. 최민수는 길가에서 주운 꽃을 강주은에게 선물하며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여전히 신혼 같은 28년차 부부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1994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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