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잘가 남편~ 가봤자지만~"
김민준과 아내 권다미가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GD누나'로 유명한 권다미는 15일 개인 SNS에 "잘가 남편, 가봤자지만..날씨도 좋은데 혼자 잘 댕긴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브라운 자켓에 바이크를 타고 있는 사람은 남편이자 배우 김민준.
권다미는 자신의 럭셔리 카 안에서 남편을 지켜보고 그의 모습을 찍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김민준이 자신을 발견하고 놀란 모습에는 "아 깜짝이야"라고 적어 웃음도 안겼다.
지드래곤 누나로도 알려진 권다미 씨는 2017년 영국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이 선정한 '2017 패션 피플 500인'에 선정된 패션 사업가다. 권다미 씨와 배우 김민준은 지난 2019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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