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인 김준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몸이 10개 정도는 되야 살거 같아요. 이삿짐 정리, 회사일 그리고 방송까지. 그리고 시간내서 몽카 산책도 잊지않기. 오늘은 정말 몸살이 나서 죽을뻔 했는데 정신력으로 방송하러 왔어요. 그래도 늘 옆에서 한결같이 있어주면서 모든 일을 다 해결해 주는 신랑이 있어서 그나마 버틸수 있음에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촬영을 위해 방송국에 방문한 모습이다. 노란색 의상에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김준희는 함께 따라와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며 "우리 신랑 없이 혼자 하던 시절엔 어떻게 다 해냈나 싶을 정도로 진짜 요즘 너무너무 고마운 내 남편. 오늘도 남편 비타민으로 버텨봅니다! 여보 사랑해. 여보 없으면 나 큰일 남"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