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상아의 단독주택은 발코니도 정갈했다.
이상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발코니.. 온갖 짐들 공간 부족으로 잘 놓는다 해도 정리가 안되는 곳"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발코니 반은 운동 공간 또 반은 댕댕이들 공간.."이라며 이상아의 단독주택 발코니의 모습을 담았다.
이상아는 "댕댕이들 공간을 좀 정리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라며 "그나마 어제 조립해주신 요 화이트장 들여놓으니 깔끔해 보이긴 한다.. 요거 한 개 더 사고 싶은데... 분양삼실 부장님~ 괜찮으시겠어여? 미리 양해를..."이라고 고민했다.
이상아는 혼자 인테리어를 책임지고 정원을 가꾸는 등 집 꾸미기에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배우 이상아는 최근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상아는 "20평이나 좁아져 죄다 버리고 있는 판국"이라며 전원주택에 대해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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