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최초 개봉을 확정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 및 러닝타임을 확정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 확정으로 지상도, 상공도, 한계를 뛰어넘는 얼티메이트급 액션을 대한민국 전 세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북미보다 37일 빠른 개봉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연이어 확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과 열기 또한 점차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리즈 팬들은 물론 관람하지 않은 관객들도 "오랜만에 영화관 갈 일 생겼다", "액션 영화로 스트레스 해소 각" 등 끊이지 않는 기대평을 남기고 있어 본격적인 흥행 질주가 시작될 것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화려한 로케이션과 얼티메이트급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영화관의 설렘을 전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최고의 스크린 필람 무비로 주목 받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메인 예고편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예고편을 관람한 해외 영화팬들이 대한민국 전 세계 최초 개봉에 부러움이 담긴 반응을 보내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리즈 주역이자 오리지널 패밀리인 빈 디젤부터 저스틴 린 감독, 성 강,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까지 역대 최강의 라인업을 완성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완벽한 팀워크로 최강의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존 시나, 샤를리즈 테론까지 합류하며 얼티메이트급 액션을 예고하고 있어 전 세계 영화팬들의 심작 박동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5월 1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