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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대환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14시간 감금·폭행' 박상하 학폭 의혹, 거짓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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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가 진행되면서 김 모씨의 주장과 반대되는 여러 객관적인 증거들이 제시되고 관련인들의 증언이 쏟아졌다. 결국 김 모씨는 4월 12일 박상하의 법률대리인에게 본인이 유포한 학폭의혹이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자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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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은 "김 모씨는 박상하와 중학교 시절부터 전혀 모르는 사이였다는 점, 박상하에게 학폭을 당한 사실이 없다는 점, 본인의 학폭피래를 이슈화시키기 위해 유명인인 박상하를 이용해 거짓말 것이라는 점을 서면으로 확인했다. 박상하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의 말을 육성으로 녹음했다"라며 "지난 2월 19일 김모씨의 피해사실 폭로로 이슈화됐던 박상하의 14시간 감금·폭행건은 모두 허위 사실임이 밝혀졌고, 최근 계속되고 있는 학투미투에 편승해 거짓으로 유명인의 며예의를 훼손한 선례로 남게됐다"고 강조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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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