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수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노란색 체크무늬 원피스에 호피무늬 가방과 신발을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봄 내음 물씬 느껴지는 패션을 선보인 수지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수지는 오는 5월 13일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는 57회 백상예술대상 MC로 확정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