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등판으로 수비 강화를 했다.
키움은 2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2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6연패에 빠져 있는 키움은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에이스 에릭 요키시가 선발 등판하면서 수비 강화에 초점을 뒀다.
홍원기 감독은 "어제 좋은 타구가 나오기는 했는데, 전병우가 컨디션이 좋은 거 같아서 넣었다. 또 요키시가 나와서 3루 수비 강화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키움은 이용규(좌익수)-서건창(2루수)-이정후(중견수)-박병호(1루수)-김웅빈(지명타자)-김혜성(유격수)-전병우(3루수)-박동원(포수)-송우현(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일 경기까지 키움은 타율 2할2푼7리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홍원기 감독은 "전체적으로 흐름이 좋지 않은 거 같다 .잘 맞은 타구도 잡히고 추가 점수가 나올때 못나오고 하니 선수들도 위축이 되지 않았나 싶다"라며 "사이클이기 때문에 계기가 되면 살아나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