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6살 아들에게 귀여운 생색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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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어제 예쁜 친구와 학원에서... 엄마에게 고마워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 아들은 창밖을 바라보며 여자인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를 본 강수정은 흐뭇한 마음이 들었는지 아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엄마에게 고마워하라"며 속내를 적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6년 홍콩 금융계에서 일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한 뒤 홍콩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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