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알리의 아들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이다.
알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다녀오겠습니다 하라고 내리라 했더니 너란 남자, 자동차에서 내릴 때도 거울 보며 자기 모습 체크하는 관리 철저한 남자 #19개월 아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알리 아들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차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 귀여움 가득한 눈망울로 엄마를 응시 중인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또한 자동차에서 내릴 때도 거울을 보며 자신의 모습을 체크 중인 아들의 모습도 포착, 귀여움 가득한 일상은 절로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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