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한지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낮에 필라테스! 움직여야 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를 하러 온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한지혜는 "점점 무거워지는 몸..찬찬히 움직이면 좀 가벼워진다"고 필라테스로 태교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특히 한지혜는 임신 8개월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D라인'은 박시한 옷에 가려져 보이지도 않을 정도.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해 태교에 힘을 쏟는 한지혜의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현재 제주도에서 지내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